2020년 July 23일 By sd2078 미분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도 전설 김재엽이 ‘보이스트롯’에 출연한다.파워볼사이트

김재엽은 7월 24일 방송되는 MBN 초대형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트로트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국제대회 통산 9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유도계의 스타 김재엽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재엽은 과거 한국 유도의 파벌 논란을 폭로했다가 결국 유도계에서 퇴출된 바 있다.

김재엽은 “불미스럽게 유도계를 떠나고 사업을 하다 수억 원 사기를 당했다. 세상을 등지고 싶은 생각이 너무 컸지만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떠날 수 없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트로트로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과연 김재엽의 트로트 실력은 어땠을까. 레전드 심사위원 남진은 “김재엽 노래 잘한다”라며 무대를 보기 전부터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김재엽은 절도 있는 무대매너와 진심을 다한 열창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전망이다. 그는 무대가 끝난 뒤 “88올림픽 이후 이렇게 떨린 건 처음”이라며 ‘보이스트롯’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24일 오후 9시50분 방송. (사진=MBN 제공)

[OSEN=박소영 기자] 검경수사권 조정을 핵심 화두로 다룬다는 사실만 알려진 ‘비밀의 숲2’가 검경협의회 7인을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두 개의 정의가 충돌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검사 조승우와 대한민국 경찰 배두나가 어떤 정의를 향해 갈지 궁금해진다.파워볼게임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에이스팩토리)는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고독한 검사 황시목(조승우)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배두나)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지난 22일 베일을 벗는 영상에는 ‘검경수사권 조정’을 위해 모인 황시목, 한여진, 최빛(전혜진), 우태하(최무성)와 어떤 열쇠를 쥐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생활형 검사 서동재(이준혁)와 한조그룹 대표 이연재(윤세아)가 빠르게 전환되는 장면 속에 등장,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무엇보다도 나란히 선 검경협의회 7인에게 시선이 멈춘다. 고유의 수사 권한을 사수하려는 검찰 우태하, 김사현(김영재), 황시목, 수사권 독립을 원하는 경찰 신재용(이해영), 최빛, 한여진, 장건(최재웅)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등장한 것. ‘비밀의 숲2’에서 충돌하게 될 두 개의 정의를 대표할 핵심 멤버들이다. 검찰 내 최고 엘리트 우태하와 여성 최초 경찰청 정보부장 최빛을 필두로 검찰과 경찰이 각각의 ‘정의’를 내세우며 팽팽하게 대립할 것으로 예측된다. ‘비밀의 숲2’의 뉴페이스 김사현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파견 위원으로 있던 중 연수원 동기 우태하의 선택으로, 한여진과 ‘용산서 케미’를 자랑했던 반가운 얼굴 장건은 일선에서 일하는 수사 경찰을 대표해 검경협의회에 합류하게 된다. 또한, 서부지검 부장검사에서 동부지검장이 된 강원철(박성근)의 모습도 등장,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이제 시청자들의 시선은 황시목과 한여진에게 쏠린다. 지난 시즌 공조수사를 펼치며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난 두 사람이 이번에는 검경의 대척점에서 조우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엔 예상치 못했던 놀라움이 담겨있는 듯하다. 극 중에서 흐른 2년의 시간이 황시목과 한여진에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제작진은 “이번 영상엔 그 동안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셨던 ‘비밀의 숲2’의 핵심 화두인 ‘검경 수사권 조정’과 이를 둘러싼 인물들을 담았다. 대척점에 선 황시목과 한여진의 선택 역시 이번 시즌의 핵심 포인트다”라며, “드라마의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가오는 8월 첫 방송까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시즌1에 이어 이수연 작가가 집필을 맡은 ‘비밀의 숲2’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땐뽀걸즈’를 통해 인물에 대한 감성적 접근으로 특유의 매력적인 영상미를 구축한 박현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후속으로 오는 8월 tvN에서 첫 방송된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샘 해밍턴이 셋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파워볼실시간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실검쟁탈전 특집으로 이연복, 전소미, 유민상, 허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셋째 계획 중이라 얼마 전부터 시술하고 있다. (아내는) 저보다 두 살 연상이다. 윌벤져스도 시험관으로 태어났다. 아직까지 좋은 소식은 없지만 계속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구라는 샘 해밍턴의 아내가 샘의 스타일리스트 출신이고 과거 컵케이크 가게를 했다는 시시콜콜한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가수 이하이가 AOMG 합류와 동시에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이하이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홀로’를 발매한다.

‘홀로’는 지난해 5월 발표한 EP앨범 ‘24℃’ 이후 이하이가 약 1년 2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이자, AOMG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싱글이다.

홀로 남아 외로움의 시간을 견뎌낸 이하이 본인과 더불어 폐쇄된 사회적 환경에 갇힌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를 담은 곡이다. 담담한 독백의 도입부부터 모두의 마음을 울리는 후렴구까지, 이하이만의 감성과 목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손잡아 줘요’를 통해 좋은 합을 보여준 바버렛츠의 안신애가 작사, 작곡을 맡아 이하이와 다시 한번 아름다운 음악적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하이의 새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싱글 ‘홀로’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한편, AOMG는 지난 22일 밤 오피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입 영상을 공개하며 이하이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김태훈이 ‘나빌레라’에 출연하며 열일을 이어간다.

2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다르면, 김태훈은 드라마 ‘나빌레라’ 출연을 확정했다. 

김태훈은 ‘나빌레라’에서 기승주 역을 맡아 발레 선생님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나빌레라’는 발레에 도전하는 일흔의 노인과 방황하는 청춘이 발레를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작품이다. 

김태훈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김은주(추자현 분)의 남편 윤태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극 중반부에서는 김태훈을 둘러싼 비밀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으며, 그의 연기 역시 극찬을 받았다. 

‘가족입니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태훈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나빌레라’는 송강, 박인환, 나문희가 출연 예정이며 8월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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